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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 생산 포도 수출길 올라프리미엄 포도 브랜드로 소득기반 마련

  올해 우리시에서 생산된 포도(샤인머스켓)가 3년 연속 홍콩 수출길에 오르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부터 항공편을 이용해 분산출하 방식으로 진행된 수출품(포도)의 총 물량은 5톤이다.

  포도농가 관계자는 "올해는 기상재해로 인한 품질저하와 샤인머스켓의 홍수 출하로 농가들의 소득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3년 연속 해외시장을 개척, 전화위복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트랜드에 맞춰 품질의 규격화와 신선도 유지를 위한 유통시스템 개선 등 수출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에 열을 올리겠다"고 전했다.

우리시에서 생상된 포도(샤인머스켓)가 홍콩으로 수출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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