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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동진강휴게소 운영자 결정식당만 신청자 없어 재공고

  개점을 준비중인 지평선새마루(구 동진강휴게소)가 식당을 제외한 카페·먹거리부스·편의점의 새로운 운영주를 결정했다.

  시는 지평선새마루 수익공간 운영자를 모집하기 위해 지난 2일 공고를 했었다. 수익공간은 총 6개소로 1층에 식당(548㎡), 먹거리부스 3개소(17㎡~21㎡)와 편의점(146㎡), 그리고 2층 카페(272㎡)이다.

  공고에 따라 지난 17일까지 제안서를 접수받은 결과, 카페 1명, 먹거리부스 3명이 접수를 마쳤고, 신청자 모두 제안서 평가에서 70점을 넘어 최종 운영주로 선정됐다. 편의점도 지난 18일 온비드 최고가 입찰을 통해 최종 낙찰자를 선정했으나, 식당은 신청자가 없었다. 식당 신청자가 없었던 이유는 연간 사용료가 5273만원으로 비교적 높았던 탓으로 보여진다.

  시는 6개소가 모두 입점한 상태에서 동시 개장할 계획이기 때문에 규정에 따라 연간 사용료를 4218만원으로 낮춰 식당에 대해서만 지난 22일 재공고를 하고 식당의 주인을 찾고 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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