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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균씨,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취임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4.04.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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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균(65·사진) 전 국민의힘 김제부안당협위원장이 새만금개발공사 제3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나경균 사장은 1959년 죽산면 출생으로 죽산초교, 전주 동중과 해성고를 거쳐 원광대 법학과와 대학원 법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졸업했고, 원광대 재학 중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제지구당 위원장, 새누리당 전주덕진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김제부안 당협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 국민통합위 자문위원 등 오랜기간 정당활동과 원광대 초빙교수, GS칼텍스 고문을 거쳐 전북대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1996년과 2000년 제15·16대 총선에서 김제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장성원후보에 모두 패했고, 2002년 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했으나, 민주당 강현욱 후보에 밀려 낙선한 바 있다.

  나경균 사장은 지난 18일 취임식에서 "새만금 내부개발을 전담하기 위해 설립된 우리 공사가 부동산 경기와 금융시장이 얼어붙고 그 회복의 신호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변화를 통해 기회를 만들고 행동하여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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