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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1분기 정기회의 개최북한주민 포용 방안 논의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4.04.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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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회장 김원기)가 지난 5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분기 통일의견수렴 주제인 '2024년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방안' 과제와 관련된 영상 시청 후, 북한 주민의 인권문제 개선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정부가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 그리고 평통 차원에서 수행해야 할 실천적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원기 회장은 "올해 김제시협의회가 진행할 각 분과별 사업계획에 대해 자문위원님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북한이탈주민들과 생활 속에서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평통 김제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 자문위원 46명이 함께 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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