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행정
이원택후보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이변은 없었다, 득표율 86.63% 보여 

 

이원택 당선인이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4.10 총선 군산·김제·부안을 선거구에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이원택후보가 기호2번 국민의힘 최홍우후보와 기호7번 무소속 김종훈후보를 각각 6만4448표(77.06%), 6만9284표(82.84%) 차로 꺾고 압도적 우위를 점하며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우리시(대야·회현 선거구 포함)에서는 8만99명의 유권자 중 5만4599명이 투표에 참가, 68.16%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원택후보가 4만6906표(87.33%)를 획득하면서 최고득표율을 보였고, 국민의힘 최홍우후보가 5178표(9.64%)로 2위를, 무소속 김종훈후보가 1627표(3.02%)로 3위를 기록했다.

  부안군에서는 4만4324명의 유권자 중 3만504명이 투표에 참가해 68.82%의 투표율을 보였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후보가 2만5549표(85.38%)를 획득하면서 1위, 국민의힘 최홍우후보가 2829표(9.45%), 무소속 김종훈후보가 1544표(5.16%)를 받았다.

  모든 지역을 합한 최종집계는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이원택후보가 7만2455표(86.63%), 기호2번 국민의힘 최홍우후보가 8007표(9.57%), 기호7번 무소속 김종훈후보가 3171(3.79%)를 보이면서 1위 이원택후보가 2위 최홍우후보, 3위 김종훈후보를 재치고 제22대 국회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이번 4.10 총선 관련 군산·김제·부안을 선거구 무효투표수는 총 1470표이며, 기권자 수는 3만9320표로 집계됐다.

  이원택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김제·부안·군산(대야, 회현) 주민 여러분들께 가슴에서 우러나는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면서,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전북과 김제·부안·군산의 동반성장과 대도약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준엄한 명령을 성실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며, 늘 주민들 곁에 있겠다"며, "재선의원의 열정과 힘으로 김제·부안·군산(대야, 회현)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고 대도약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