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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시의회의장, '재산늘었다' 보도 적극 해명"장남 대출 채무 오류가 원인 실제 증가액은 367만원 불과"

  김영자 시의회의장이 '1년새 재산 3억4667만원 증가' 보도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본지는 지난 3월 29일자 신문 보도를 통해 "가장 많은 재산 증가를 보인 김영자의장은 모친의 사망으로 인한 상속 및 부의금과 근로소득 증가로 본인의 예금 증가 및 장남의 채무가 감소돼 재산이 1년새 3배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 의장은 "공개된 본인의 재산 증가액은 3억 4667만원이지만, 이는 재산공개 변동사유에 소명하였듯이 전년도에 오류로 중복 입력된 장남의 대출채무액 3억 4300만원을 삭제하면서, 재산등록 시스템상 대출 변제로 인식되어 재산변동액이 증가한 것으로 산출된 것이다"고 해명하고 "실제 재산 증가액은 367만원이다"고 밝혔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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