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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위해 3월 4일까지 휴관농경사주제관 및 체험관

  벽골제단지 내 농경사주제관 및 체험관이 노후전시 개선을 위해 오는 3월 4일까지 휴관에 들어갔다. 

  이번 농경사주제관 전시개선사업은 벽골제 및 박물관단지의 가치를 체험전시적 주제관 성격에 맞춰 유청소년의 농경사 놀이학습 공간으로 한층 강화하며, 농경문화에 대한 경험과 기억을 가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를 통해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김윤경 기자  kyk@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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