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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초등학교 출신 서혜숙 회장-차별화된 골프백 브랜드 설립
  •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5.09.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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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초등학교 출신인 E.M.Y GOLF(대표 김민수)의 서혜숙 회장(사진)이 차별화된 골프백 브랜드를 설립, 현재는 일본에 수출하며 지속적인 사업 성장이 이루어고 있다.

  서혜숙회장은 오랫동안 자수일을 하다 골프 가방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골프 가방의 고급화, 차별화된 골프 가방을 구현·제작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사업을 시작했다. 

  서혜숙회장은 "경영을 하는데에 있어서 정확한 상권분석과 시장조사,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며, "연령층, 성별 등을 구분지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시킬 때 빛을 발한다"고 전했다. 

  E.M.Y(Exclusive Masterpiece with You) GOLF는 고품격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각종 샘플제작 및 OEM 주문 생산, 개인의 특별 주문 생산까지 특별한 경우(부품 중 일부가 국내 생산이 안되는 경우)를 제외한 전공정 국내 생산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자수와 가방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E.M.Y GOLF는 뛰어난 장인정신 구현으로 탄생한 우수 품질과 미니멀, 클래식, 모던 등 독창적이면서도 다양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E.M.Y GOLF는 중국에서 필요한 부품을 수입해 제작한 상품을 일본 브랜드인 미스테리골프와 조디아(Zodia)에 골프백, 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 등을 수출하고 있다.

  E.M.Y GOLF 사이트: http://www.emygolf.com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zishan08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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