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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회 체육대회 10월 18일 개최회장단 및 읍면동 사무국장 회의서 성공 결의
  • 이병준 서울명예기자
  • 승인 2015.10.1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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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김제향우회(회장 최문식) 회장단 및 각 읍면동 사무국장 연석회의가 15일 오후 6시30분 사당역주변 제주복돈식당에서 있었다.

  회의에서 최문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힘을 모아 나간다면 고향의 가치를 높이고 우리 각자 발전은 물론 우리 김제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세력으로 발전될 수 있다"면서 "지금 여기에 계신 각읍면동 회장들의 역량과 힘을 모아 체육대회를 지원해 주신다면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임휘윤 명예회장은 건배사에서 "향우회 조직은 규정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조직이다보니 운영상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임원들의 솔선솔범이 성공적인 행사를 이끈다"고 기원했다.

  강완구 부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향우들의 모임 자리를 할 때 마다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지만 가슴이 뜨거움을 느낀다"며 "향우의 정을 나누고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가는 김제향우회체육대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금기창 감사는 "최문식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하루 하루를 즐겁게 사는 것이 최고의 삶이고, 금중에 제일은 지금이며, 지나간 시간이 다시오지 않으므로 지금 이순간 소중히 여기며 김제의 정을 나누자"고 건배를 제의했다.

  이날 회장단회의에서는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 행사이므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결의하며 다음달 18일(일)에 한양대 앞 살곶이체육공원에서 김제인의 함성을 더욱 크게 울리기로 다짐했다.

이병준 서울명예기자  goodgum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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