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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함 보육인한마음대회 성황

  김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안용재)가 주관한 '제8회 행복더함 보육인한마음대회'가 지난 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육인들의 화합 및 사기 진작과 시 보육발전을 도모하고자 '보육교사가 즐거워지면 아이들의 행복도 플러스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전주대 태권도학과 학생들 30여명으로 구성된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2부 기념식에서는 참석한 보육인 전체가 한 목소리로 보육인 윤리선언을 낭독하며 보육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짐하는 것을 시작으로 보육일선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육한 신광어린이집 주명애 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우수 보육교직원에게 시장, 시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3부 교육행사에서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주제로 신구대학교보육복지과 최명희교수의 특강이 펼쳐져 보육현장에서 부딪치게 되는 문제와 갈등상황에 대한 해법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경 기자  kyk@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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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인한마음대회에 참석한 보육인들이 보육인 윤리선언을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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