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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조영수 김제시연합회장
농어촌 행복대상 수상

  본지 시민기자이자 한국농업경영인 김제시연합회장 조영수씨(51·금산면)가 '2015년 농어촌 행복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장과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농어촌 행복대상'은 농업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과 농업기반 조성·관리·기술개발 및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 보존 등에 현저한 공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 포상하는 제도로 시상은 지난 19일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김인수)에서 있었다.

  조영수씨는 농업인 단체에 활성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농협 목우촌 비료사업소와 자매결연으로 기업과 농업인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영농자재 공동구매사업으로 영농비 절감에도 앞장선 공을 인정받았다.

김윤경 기자  kyk@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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