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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농업경영인 선정자 지원

  우리시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후계농업경인에 선정된 41명에게 일정기간 동안 영농자금,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농업 창업비용이 지원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미래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영농에 종사하기 위한 농지구입, 축사신축 등 농업 창업에 필요한 비용을 연리 2%, 3년 거치 7년 상환을 조건으로 사업계획에 따라 최고 2억원까지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자 41명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농협을 통해 82억원을 지원, 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3일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자 41명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방법 및 자금집행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981년부터 우수한 농업인들을 발굴해 유능한 농업의 후계인력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올해 선정된 41명을 포함, 총 2400여명이 우리시에 정착해 지역발전과 농업소득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양용숙 기자  yysyy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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