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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산동·진안군 주천면
자매결연 통한 상호발전 약속

  검산동(동장 김윤수)과 진안군 주천면(면장 김정철)이 지난 7일 상호 교류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검산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검산동과 주천면장을 비롯해 양측 주민자치위원장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검산동과 주천면은 자매결연을 통해 우호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 지역경제,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생과 협력으로 서로가 발전해 나가는 도시와 농촌 간 교류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철 주천면장은 "행정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로 단순한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역특산물 및 농산물 직거래 등이 활발히 이뤄져 상호 공동발전 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검산동과 진안군 주천면이 상호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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