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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버려진 양심들이 모여있네요"

  예술회관에서 산업도로를 피해 만경읍으로 향하다 보면 석교마을 인근 다리밑에 버려진 양심들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무단투기자의 수법도 대담해져 야간감시카메라의 성능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간파, 별다른 죄의식 없이 쓰레기를 투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시에는 이렇게 조성된 쓰레기무단투기장소가 70여곳 존재하고 있다 전해진다. 참으로 쓰레기 버리기 좋은 도시이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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