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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주관, 한국화 미래지향전12일까지 예술회관서 전시

  김제예총(회장 김영자)이 마련한 '한국화 미래지향전'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김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국 유수의 작가들이 참여하던 한국화 미래지향전이 올해는 전시공간의 협소로 인해 도내 작가로 국한하고 작품수도 줄였다. 하지만 이번 전시에는 한국화가 42명이 참여해 우리지역 한국화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통을 지키면서 변화하는 화풍으로 미래화단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김영자 예총회장은 "전시공간이 열악해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작가분들께 송구하다"면서 "문화예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시장과 공연장을 위해 김제의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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