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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중 음악 줄넘기 전국 대상5년 연속 우승 기록

  금성여자중학교(교장 심경무) 스포츠클럽인 '줄넘기부'가 '제9회 대한민국 광주광역시협회장배 창작 및 단체줄넘기대회'에서 종합 대상을 차지했다.

  전국 학생 스포츠클럽 대회 5년 연속 우승을 하고 있는 금성여중 줄넘기부(지도교사 김미현)는 지난 18일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창작음악줄넘기부분 대상, 지정곡부분 대상, 단체줄넘기 대상, 지도자상 등 모든 상을 휩쓸었다.

  '지·덕·체를 겸비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이라는 학교의 방향에 발  맞춰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체육교육 내실화에 앞장 선 '줄넘기부'는 평소 스포츠클럽 활동을 꾸준히 해온 효과로 음악줄넘기와 스피드 줄넘기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금성여중 줄넘기부는 전국 협회에서도 실력을 인정하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 사회뿐 아니라 전북의 자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 학생 스포츠클럽 대회 5년 연속 우승을 하고 있는 금성여중 줄넘기부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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