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미금회 이우정 회장 취임

  미금회(회장 김영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5일 저녁 6시반 하나새마을금고 4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내빈과 회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김영태 전임회장에게는 공로패가, 김병현 전 총무와 최규화 전 재무에게는 감사장이 전달됐다.

  이우정 신임회장(세창인쇄기획)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가 나이가 많은 것도, 적은 것도, 아닌 가장 좋은 나이이고,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미금회원들께 존경과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회원을 섬기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금회는 60년 쥐띠 동기생들의 모임으로 20년전인 지난 1997년 12월 결성되어 지역내 소년소녀가장돕기 및 장학사업 등의 지역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벽우회와 금호회, 들녘회가 동참한 새천년엽합회의 맏형으로 현재 46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2018년 미금회 신임회장단 및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우정(세창인쇄기획) ▲직전회장 김영태(자영업) ▲상임부회장 김상일(쌍용자동차) ▲부회장 문기선(삼동산업) ▲총무 김현섭(한빛산업) ▲재무 강장민(효성스즈끼) ▲감사 최규춘(건설업)·박정수(자영업)

미금회 회원과 부인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