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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회-어려운 이웃을 위한 '화려한 행보''햇쌀 20kg, 50포 기부'

  김제중앙회(회장 신현식)가 지난 14일 "복지혜택이 잘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본지를 찾아 햇쌀 20kg, 50포를 전달했다.

  신현식 회장은 쌀을 건네는 자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각지에서 기탁된 성금 및 물품이 최소한의 정부혜택에서 벗어나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면 하는 마음에 회원모두가 조금씩 정성을 모았다"면서, "비록 모두가 충족할 만큼의 많은 물량은 아니지만 오늘날 우리의 작은 행동들이 훗날 이웃사랑의 생활화가 되는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본사는 이들이 기탁한 쌀을 사회복지관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김제중앙회의 이름으로 직접 전달했다.

  김제중앙회는 지난 2010년 4월 친목과 지역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41명이 참여해 창립된 친목단체이다.

김제중앙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본지를 찾았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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