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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수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해외박람회 등 농식품수출 결의'

  농식품수출협의회(회장 조기심)가 지난 6일 수출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농산' 외 9개 업체 대표와 더불어 전북도 생물산업진흥원의 이승제 박사가 참석해 올 한해 농식품수출활동을 돌아보며 내년도 전반적 활동계획에 관한 논의 및 농식품의 수출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시는 올 한해 파프리카·멥쌀·배·토마토·고구마·장미 등의 품목을 대만·캐나다·일본·러시아·영국·베트남 등에 3142톤(967만 8천 달러)을 수출했다.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의 중점 현안 사항은 수출협의회 정관 및 회원 명부에 관한 협의였다. 협의회는 정관 및 명부에 관한 논의를 진행, 그동안 부진했던 수출협의회의 활동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수 있도록 각성하고 재정비 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내년에는 수출협의회 이름하에 해외박람회에 참가, 우리시 부스를 운영하며 우리지역 농식품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계획을 논의했다. 이어 우리시 수출 발전과 농산물을 홍보하는 방안을 꾀하며 상호 간의 영리 추구를 바탕으로 수출 판로 확대에 관한 의견공유도 오갔다.

  조기심 회장은 "회원 간의 화합과 신뢰를 다지는 정기총회를 가지면서 서로 정보와 수출을 향한 열정을 응원을 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고 의미있게 생각된다"고 말했다.

조기심 회장을 중심으로 한 농식품수출협의회 정기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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