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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협의회, 도시민 유치 및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사)귀농귀촌협의회(회장 조정희)가 지난달 20일 도시민 농촌유치 및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의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해 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 대상사업은 올해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과 귀농귀촌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귀농귀촌협의회는 시로부터 2억여원을 위탁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내용은 ▲농촌유치 홍보 ▲지역정착 이사비 지원 ▲귀농귀촌 화합행사 ▲워크숍 지원 등 귀농귀촌을 연계한 도시민 농촌유치 프로그램 지원과 ▲도시민 상담 및 박람회 참가 ▲주택 및 농지정보 구축 ▲안정적 정착사업 ▲귀농귀촌 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성공적인 귀농귀촌정착에 목적이 있다.

  올해 귀농귀촌협의회와 시가 함께한 사업은 지난해 4월 '지평선청보리축제'를 시작으로 '귀농귀촌박람회' 4회, '도시민귀농학교' 3회, '귀농귀촌·시민 화합한마당', '귀농귀촌 활성화 워크숍', '현장실습교육', '지평선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와 다양한 기본·심화교육으로 귀농귀촌인들이게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조정희 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며 우리시를 찾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선도 귀농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김제가 귀농 1번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귀농귀촌협의회와 시가 도시민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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