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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마을에 열린 작은음악회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1.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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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동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지구촌마을에서 지난달 16일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공연동아리 '호리즌(회장 이성아)'은 이날 지구촌마을에 거주하는 환우들을 위해 통기타공연, 하모니카, 트로트 및 밴드공연과 밸리댄스, 섹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해 공연시간 내내 웃음이 그치지 않았다.

  지난 2003년 결성된 '호리즌'은 38명의 단원이 매년 사회복지시설 위문공연을 비롯해 각종 문화예술행사 등 곳곳에서 활발히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성아 회장은 공연을 마친 후 "자신의 몸이 불편함에도 공연단을 위해 함께 어울려주는 환우들에거 더 큰 선물을 받아가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공연동아리 '호리즌'이 작은음악회를 통해 지구촌마을 환우들과 소통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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