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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강서김제향우회 정기총회김용연 신임회장 취임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2.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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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강서김제향우회(회장 류춘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18일 오후7시부터 양천향교옆 주변식당에서 있었다.

  김용환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류춘기회장은 송년인사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김제향우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기쁘고 소중한 시간으로 향토애를 싹트게 했다"고 회고하면서 "강서향우회가 김제향우인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정겨운 모임이 되길 희망하며 향우인 각자 비젼있는 계획을 세워 만사형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용연 신임회장은 취임인사에서 "불모지에서 김제향우들을 규합하여 창립하고 지금까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활동을 해 주신 류춘기전회장에게 전회원으로 이름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초창기에 10여명으로 시작된 재경강서향우회가 이제는 모임장소를 가득 메울 정도로 활성화되어 가는 모습에 흐뭇함을 느끼며, 지속적으로 김제향우들을 발굴하여 함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재경강서김제향우회는 송년회 및 정기총회가 진행되는 동안 시종일관 김제향우들의 소통의 시간과 정감이 넘치고 훈훈함 속에 진행되었다. 리더십과 실천력이 잘 알려진 김용연회장 취임으로 강서에서 김제향우들의 결집력이 더욱 기대된다.

  재경강서김제향우회는 2012년 3월에 강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김제사람들로 창립되어 발전해 왔다. 처음에는 어느 모임이나 마찬가지로 결집하기가 그리 쉽지만 않지만 고향 선후배들의 훈훈한 정으로 다져져 이제는 어느 향우회보다 활성화되어 남부럽지 않은 모임으로 성장되어 가고 있다.

재경강서김제향우회 김용연신임회장이 류춘기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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