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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창립기념행사 축제분위기로 마쳐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3.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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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성의 김방모 대표이사가 창립기념행사에 모인 하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주)금성(대표이사 김방모) 창립23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0일(토) 김제출신 가수들과 사물놀이패의 공연 등이 이어지며 축제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재경김제향우회 강완구 회장, 최문식 명예회장을 비롯한 재향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김방모 대표이사는 이날 창립기념행사에 모인 하객들에게 "회사를 설립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펼친 지인들과 함께하고 싶어 시작했던 창립기념행사가 올해로 23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배품과 나눔의 행복을 함께하고 좋은 만남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기념행사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재경향우를 대표해 참석한 최문식 명예회장은 "지난해 촛불혁명과 대선이 있는 시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금성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이건 우연히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김방모대표의 회사경영 노하우와 창조·창의 시스템을 토대로 성실한 경영의 결과이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강완구 회장은 "앞으로도 창립행사가 향우인들과 지인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더 멋진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덕담을 보태기도 했다.

  이어 여흥시간에는 탤런트 김성환, 일렉바이올리니스트 유세미, 가수 도훈씨가 흥을 돋구며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행사장에 참석한 많은 향우들은 그간의 소식을 나누고 덕담과 여흥의 시간을 통해 자리를 마련한 김방모 대표에 감사를 표했으며, (주)금성은 이날 행사 외에도 다음날인 지난 11일 지역주민과 지인 수백여명을 초대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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