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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장 후보 설문 비교(2)
기호4번 민주평화당 정 성 주

1. 좌우명
 답 : 역지사지(易地思之)

2. 가장 존경하는 사람
답 : 아브라함 링컨

3. 주량
답 : 소주 1병

4. 취미
답 : 등산

5.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답 : 아내와 딸입니다. 그리고 우리 김제시와 김제시민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6. 아버지로서 스스로 자신의 점수를 준다면 몇 점?
답 : 아버지로서의 점수를 스스로 높게 줄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 만큼 평균 80점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7. 감명 깊게 읽은 책
답 : 나비 축제로 블루오션을 창조해 함평을 이끈 이석형 전 함평군수의 '세상을 바꾸는 나비효과'라는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

8. 가장 최근에 본 영화
답 : 1년 전 '노무현입니다'

9.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일 (30자 이내)
답 : 시의원에 출마해 김제시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일

10.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 (30자 이내)
답 : 과거 철없던 시절의 행동으로 지금은 그 일을 반성하며 신앙생활과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11. 김제시 인구감소의 원인을 중요순서대로 3가지만 (제목만)
답 :  출산율의 저조
      청년들이 일 할 곳이 없다.
      김제의 낙후(자녀들의 교육, 문화시설 미비)

12. 김제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 중요 순서대로 5가지 (제목만)
답 : 민선7기 인사혁신 7대 사업 추진
    새만금 말 산업 복합테마파크 유치 추진
    김제공용버스터미널 이전 및 복합터미널 조성 추진
    시장직속 인구대책 및 일자리위원회 신설
    고령 친화 노인복지종합타운 확대 조성

13. 김제역사 이전에 필요한 예산과 이전 방법은? (200자 이내)
답 : 역사이전에 필요한 재원은 코레일예산으로(통상 200억원 규모)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역사이전으로 지금현재 굽어있는 철로의 직선화와 연계추진해 새로 생기는 공간에 대한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14. 홍심정을 금만정과 통합하고 이전할 의사가 있는지? (200자 이내)
답 : 두 단체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서로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뒤 추진하면 좋겠다.

15. 박정희 대통령 기념비를 철거할 의사가 있는지, 있다면 언제? (50자 이내)
답 : 이 의견도 또한 마찬가지이다. 모든 것을 결정할 때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이며 전문가들의 의견도 수렴해 일을 처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

16. 현재 시행하고 있는 벽골제 입장료 유료화에 대한 견해 (200자 이내)
답 : 지평선 축제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면 지역민들에게는 무료를 고수하고 관광을 오는 타 지역 외부인들에게 유료화를 실시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보겠다.

17. 지평선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200자 이내)
답 : 지평선축제는 전임시장들의 치적사업으로 계승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과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패러다임의 복합영농 문화관광체험단지로 만들어 지평선축제의 명품화 및 세계화 도모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

18. 본인이든 상대 후보든 선거를 도운 현직 공무원에 대한 견해 (200자 이내)
답 : 공무원들은 선거에 있어서 중립을 지키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저를 도운 현직공무원들은 없고 상대방 역시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19. 벽골제가 방조제인지, 제방인지, 의견이 분분한데 후보자의 생각은?
답 : 역사적으로 볼 때 그 당시의 기술에 따르면 제방이라고 생각한다. 벽골제는 물을 가두기 위한 시설로 제방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내용은 당시의 역사적인 현실에 대한 고증이나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20. 당선이 되면 취임과 함께 어떤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쓸 것인지? (200자 이내)
답 : 흔히들 당선이 되면 취임과 함께 개국공신이라는 사람들을 비서실장으로 쓴다고 하지만 김제발전을 위해서 그 방법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러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김제발전과 화합차원에서 최대한 도움이 되는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쓸 것이며 아직 내정된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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