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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이달 말까지 매주 3회 실시'
경찰서와 시가 중앙초등학교 후문 앞에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서(서장 박훈기)와 시가 이날 말까지 보행자를 위협하는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불법주정차는 보행자를 위협하는 교통법규 위법행위로 경찰서와 시에서는 매주 3회(월·수·금) 오전 10시에서 11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차 뿐만 아니라 정차도 할 수 없는 횡단보도, 인도 등에 대한 즉시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박훈기 서장은 "이번 불법주정차 집중단속은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닌 보행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만큼, 시민들의 올바른 주정차 확립 및 보행자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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