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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30주년 및 준공 기념행사 열어금산면 출신 (주)경한 오태길대표이사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6.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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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한 창립30주년 및 제2공장 준공 기념식에 참석한 재노원강북김제향우들이 발전을 기원했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성동리에 위치한 (주)경한(대표 오태길 향우·금산면 출신) 창립30주년 및 제2공장 준공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16일에 있었다.

  ㈜경한 창립30주년 및 제2공장 준공 기념식은 개회선언, 준공 결과 설명, ㈜경한 오태길대표이사 인사말, 축사, 내·외빈 소개, 모범직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과학기술대 전건용 부총장을 비롯한 수 많은 내빈들과 향우들 및 관련업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 오태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시고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과 격려를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위해 날로 새로워지는 콘텐츠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한은 지난 1988년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경한산업으로 창업했으며, 경기도 포천군 가산면에서 임대공장으로 시작했으나 이듬해인 1989년 자가 신축공장으로 이전, 1990년에는 자가공장을 증설하는 등 나날이 발전해왔다.

  이어 (주)경한은 1991년 F.R.P제조공장 등록을 마친 후 1994년 한국화학시험연구소 품질보증 Q마크를 획득, 지난 1995년 축산정화조, 정화조설계시공업등록(포천군 청3호)했으며, 같은해 서울시 오수 정화조 설계시공업에 등록, STS탱크와 대형물탱크, FRP화학탱크 등 물탱크 설치 및 시공 전문업체로 시작해 현재는 축산방역위생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서 (주)경한은 이번 제2공장 준공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오태길 대표는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자문위원장을 맡아 고향사람들과 끈끈한 정을 나누며 향우회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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