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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관련 문제 해결해야

  개·고양이 등 유기동물로 인해 투입되는 각종 사회비용이 증가추세다.

  현재 우리시의 경우 축산진흥과에서 부상당한 고양이, 새끼고양이, 3개월 미만 고양이를 10일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안락사 등을 실시하고 있지만 시에서 보호하고 있지 않은 유기동물에 수가 파악조차 안 될 정도로 많은 데다가 야간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어 골칫거리다.

  시는 앞으로 포획단을 구성해 중성화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시 전체 유기동물을 소화하기에 예산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이와 관련해 시는 200마리 분량의 중성화 수술비용 예산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오해식 시민기자  soso13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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