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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을향 어울림 가족장터'로 시민과 소통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을향 어울림장터'가 지난 8일 요촌근린공원에서 열렸다.

  '다문화 가을향 어울림장터'에서는 ▲필리핀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일본 등 5개국의 다양한 음식과 물품을 비롯해 지역의 업체들이 후원한 생활용품과 각종 의류들이 저렴하게 판매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 전래놀이가 진행됨으로서 참여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어울림장터에서는 중앙병원의 건강상담, 인터넷카페 '맘스홀릭' 김제회원들의 소품판매와 각종 체험활동 등이 이어졌으며, 다문화가족 250가정에게 명절맞이 선물셋트가 제공됐다.

  매년 봄, 가을 펼쳐지는 어울림장터는 다문화가족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만남의 장으로 시작한 지 올해로 4년을 맞이하고 있다.

가족장터에 참여한 아이들이 각종 체험활동을 즐기고 있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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