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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면민의 날 한마음 대축제이웃 간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 나눠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9.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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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백구면민의 날 한마음 대축제가 지난 15일 백구면민의날운영위원회(위원장 정해섭) 주관으로 만경강 백구FC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배 시장을 비롯해 김종회 국회의원, 온주현 시의장 및 각계각층의 기관·사회단체장과 향우회원, 면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백구농악단의 신명나는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개막식에서는 백구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으로 구성된 요가단과 노래교실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더했으며, 최범수 전 백구면민의날운영위원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특히 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단합할 수 있는 단체줄넘기, 행운의 박 터트리기 등의 다채로운 게임으로 진행된 명랑운동회와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장기자랑을 통해 그간의 회포를 풀었다.

  정해섭 위원장은 "백구면민의 높은 애향심과 단합된 힘은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다"면서,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는 금산면을 위해 오늘과 같은 뜻 깊은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백구면민의 날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축포가 터졌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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