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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새마을회, 사랑의 고추장 나눠'19개 읍면동 1천세대에 전달'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11.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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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새마을회(회장 함길권)가 지난 8일 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 김제시협의회(회장 박용운)·새마을부녀회(회장 문순자)·새마을문고 김제시지부(회장 채우영)와 함께 고춧가루 600근으로 고추장 1천통(1통/2리터)을 담궜다.

  이날 담은 고추장은 우리시 19개 읍면동 어려운 이웃 1천세대에 전달됐다.

  함길권 회장은 "바쁜 가을걷이에도 불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염원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해준 새마을가족에게 감사하다"면서, "회원들의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는 고추장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김제만들기의 초석이 되기를 염원한다"고 전했다.

새마을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추장을 담그고 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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