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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회 이우정 회장 취임
미금회 회원과 부인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금회(회장 이우정) 창립 21주년 기념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밤 행사가 지난 15일 오후 6시반 하나새마을금고 4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내빈과 회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이우정 전임회장에게는 공로패가, 김현섭 전 총무와 강장민 전 재무에게는 감사장이 전달됐다.

  김상일 신임회장(쌍용자동차)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들께서 이뤄놓은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회원여러분의 협조와 함께 사랑으로 돌봐 달라"고 말했다.

  미금회는 60년 쥐띠 동기생들의 모임으로 지난 1997년 12월 결성되어 지역내 소년소녀가장돕기 및 장학사업 등의 지역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벽우회와 금호회, 들녘회가 동참한 새천년엽합회의 맏형으로 현재 45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2019년 미금회 신임회장단 및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상일(쌍용자동차) ▲직전회장 이우정(세창인쇄기획) ▲상임부회장 박창원(농업경영) ▲부회장 정찬근(형남농약사) ▲총무 박진성(한일안전관리단) ▲재무 조승훈(운수업) ▲감사 최규춘(건설업)·김현섭(한빛산업)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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