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여성단체협의회 문순자 회장 취임"양성평등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설 터"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2.27 19:03
  • 댓글 0

  여성단체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지난 8일 문순자씨가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준배 시장과 온주현 시의장, 임양순 전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각 기관단체장 및 많은 내·외빈이 모여 신임회장을 축하했다.

  문순자 신임회장은 새마을부녀회장으로 현 전북도새마을부녀회 부회장도 역임하고 있으며, 용지면에서 남편과 양계농장을 운영중이다. 또한 사회복지경영학과를 졸업, 바쁜 일상에서도 현재 야간대학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소통과 합리적인 사고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등 주변의 평가 또한 우수하다.

  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21개 단체 1719명의 회원이 우리시 여성의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교육 및 캠페인,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결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문순자 회장(가운데)이 여성단체협의회장에 취임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청진 시민/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