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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지난해 이어 지평선축제 에어쇼 예정'3일(사전비행)·6일(실제비행)'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3.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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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지평선축제 기간 중 우리시 하늘을 수 놓으며 장관을 연출했던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개최될 제21회 지평선축제 기간 중 다시 한번 우리시 창공을 가른다.

  블랙이글스는 오는 10월 3일(목·개천절) 사전비행을 거쳐 6일(일) 실제비행을 통해 지평선축제 방문객을 위한 화려한 쇼를 선물할 계획이다.

  8대의 항공기 편대로 구성된 블랙이글스는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기량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 영국의 와딩턴 국제 에어쇼와 리아트 국제 에어쇼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리는 등 세계 최고 공군으로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평선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했던 블랙이글스를 다시 한 번 유치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들이 푸른 하늘에 그리는 장관을 감상하면서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우리시 하늘을 수 놓았던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관광객들을 위해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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