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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범'지난 박람회 되풀이 되어서는 안돼'

  국제종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민간육종연구단지에 위치한 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국제종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출범을 알렸다.

  이날 조직위원회는 올해 국제종자박람회의 전시관·전시포 구성 및 운영방안, 해외바이어 초청 및 비즈니스 프로그램 운영 등 기본계획 보고와 조직위원들의 의견 등을 수렴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북도, 시를 비롯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촌진흥청, 국립종자원, 한국종자협회, 언론사, 산업계·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국제종자박람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참여기관 협력 활성화, 국내외 기업 유치, 대내외 홍보 등 전반적인 사항을 추진한다.

  한편 지난해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민간육종연구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국제종자박람회는 방만한 예산편성과 홍보부족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썰렁하고 볼 것 없는 어설픈 박람회"라며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완성도 높은 국제종자박람회를 위해 조직위원회가 꾸려졌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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