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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지역 주관처 선정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5.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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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영세)이 운영하는 길보른 작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책 읽는 문화봉사단' 공모 사업에 지역 주관처로 선정돼 국비 25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전국적으로 10곳이 선정된 이 사업은 올해 전북도 내에서는 우리시 길보른 작은도서관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길보른 작은도서관은 문화봉사단을 모집한 후 지역아동센터 및 요양기관과 장애인 기관 등 방문시설의 신청을 받아 해당기관에 봉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권영세 관장은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이 우리시 독서문화의 또 하나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길보른 작은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봉사단 운영을 통해 50대 이상의 예비 실버세대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울러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장려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봉사단 및 활동 기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길보른 작은도서관(545-1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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