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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회 각 사무국장 연석회의9월 21일 체육대회 성공 다짐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8.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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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김제향우회(회장 강원구)가 지난달 23일 양재역 주변식당에서 시내읍면동사무국장 및 사무국 국장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번 연석회의는 다가오는 9월 21일(토)에 치러질 제9회 재경김제향우인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는 사전모임 형식으로 가졌다.

  연석회의에서 이병준사무총장은 "김제향우인 한마음체육대회는 우리 향우인들의 제일 큰 행사이기에 이곳에 참석하신 김제시내 읍면동 사무국장과 사무국 국장들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말하면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행사종목 역시 우리 김제 특성과 김제인들의 분위기에 맞는 종목으로 선정해 행복을 만들어 가는 체육대회, 김제인들의 큰 함성을 만들어 가는 체육대회가 되어 김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힘을 모으자"고 결의했다.

  이어 서원체육국장으로부터 체육대회의 전체적인 개요와 종목설명이 이어졌으며 시내 및 읍면동사무국장들의 성공적인 방향에 대한 허심탄회한 협의, 그리고 각종목 대진표 작성이 이뤄졌다.

  협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사일은 오는 9월 21일(토)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축구예선 경기는 오전 9시30분에, 개회식은 오전11시, 노래자랑은 12시부터 시작하며 대회종목은 축구팀경기, 면 별경기는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여자씨름, 개회입장 참여상(자기읍면 특생을 살려 입장)으로 한다. 아울러 대회참가 팀 구성은 동부(금산면·금구면·황산면·봉남면), 서부(진봉면·광활면·만경읍·성덕면), 남부(김제 4개동·죽산면·부량면), 북부(공덕면·청하면·백구면·백산면·용지면)등 4개팀으로 하며 번외경기로 윷놀이와 어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성공적인 행사준비를 위해 8월 중에 행사장인 한양대앞 살곶이체육공원에서 만나 최종 회의를 갖기로 했다.

  지평선의 고장 김제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해 본다.

재경김제향우회 읍면동사무국장 및 사무국 국장들이 재경김제향우인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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