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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지방경찰청장, 시민초청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이 지난 23일 경찰서를 방문,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조용식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협력단체장들과 접견을 통해 평소 협력치안에 협조해 준 것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앞으로도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서 3층 모악홀에서 진행된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는 공동체 협력치안 활동 기여 유공자인 창대일 농민회장 등 4명에게 감사장을, 절도피의자 신속한 검거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수사과 정승렬 경위 등 업무유공 직원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이후 조용식 청장은 노인회관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조속한 개선책 마련을 약속했다.

  조용식 청장은 "사회적 약자를 향한 다뜻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면서,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하는 김제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식 청장이 경찰서 모악홀에서 협력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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