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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게이트볼대회 개최요촌·신풍성당에 이불 40채도 기부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12.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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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신협(상임이사장 조재덕)이 '제1회 김제신협이사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신협은 지난 12일 하동 노인종합복지관 게이트볼장에서 18개팀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첫 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대회결과 우승은 만경팀, 준우승은 검산A팀, 3위는 복지A팀과 검산B팀이 각각 차지하면서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신협은 게이트볼대회외에도 지난 1일과 6일 요촌성당과 신풍성당에 각각 이불 20채씩 총 40채를 전달하면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조재덕 이사장은 "지역의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와 지역을 위한 소소한 일도 챙기겠다"고 말했다.

제1회 신협이사장기 게이트볼대회에서 만경팀이 우승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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