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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골제 콜택시·지평선 콜택시 합병
 
  우리시 양대 택시연합이 지난달 합병했다.

  택시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평선 콜택시가 경영난에 허덕이던 벽골제 콜택시와 대승적 차원에서 합병을 진행했다"고 귀뜸한 가운데 벽골제 콜택시가 지평선 콜택시로 흡수되면서 우리시 총 택시 368대(이달 중 3대 폐차 예정) 중 129대의 택시가 지평선 콜택시 소속이 됐다.

  현재 우리시에는 5개의 회사택시(▲우리들 ▲대성 ▲한울 ▲한국교통 ▲호야 ▲김제택시)와 1개의 조합이 활동중이며, 회사나 조합 어디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은 택시는 총 20대이다.

  지평선 콜택시 관계자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 만큼 이번 합병을 계기로 시민을 위한 양질의 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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