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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로타리클럽 이길재회장 취임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0.08.0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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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제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목화예식장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김제로타리클럽 임원단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이임하는 제55대 고영선 회장에 이어 이길재씨가 제56대 김제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제1부 행사는 개회선언 및 타종식을 시작으로 로타리 강령 낭독, 우수회원 표창 로타리기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는 이길재 신임회장의 취임사와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길재 회장의 폐회선언 및 타종을 끝으로 행사는 막을 내렸다

  제5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길재씨(독일보청기)는 취임사를 통해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바로 지금 여러분 앞에 서 있는 위기 속의 기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크든 작든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제로타리클럽은 지난 1966년 4월 25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이후 만경·성산로타리클럽을 창립하고 지난 2007년에는 여성로타리클럽인 단야로타리클럽을 창립 스폰하는 등 우리지역 사회봉사의 큰 틀을 마련해 지역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현재는 107명이 우리시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길재 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으로는 ▲부회장 이종섭·임채춘 ▲총무 전재휘 ▲재무 김성국 ▲클럽관리위원장 유학희 ▲맴버십위원장 강희석 ▲로타리재단위원장 임종백 ▲청소년위원장 이춘성 ▲공공이미지위원장 김학겸 ▲봉사프로젝트위원장 문정돈 ▲지식위원장 조복제 ▲글로벌위원장 이우정 ▲사찰위원장 고영선 ▲주보위원장 강경호 ▲미디어위원장 김길정 ▲감사 황영승·이장호씨가 선임됐다.

전임회장으로부터 로타리기를 전달받은 신임회장이 새출발의 염원을 담아 흔들고 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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