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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원 부시장 부임전임 허전 부시장은 도청 총무과장

 

전임 허전 부시장은 도청 총무과장

허전 전 부시장의 뒤를 이어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을 역임한 강해원(사진·55) 신임 부시장이 지난 27일자로 부임했다.

  강해원 부시장은 1965년 11월 순창군 출생으로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2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전북도청 녹색에너지산업과 산업바이오팀장, 투자유치과 기업유치팀장을 거쳐, 2018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노인장애인과장, 농식품산업과장 등 전북도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임식 대신 각 부서를 돌며 간단히 인사를 나눈 강 부시장은 빠른 판단과 꼼꼼한 성격으로 신속·정확하게 업무를 추진, 평소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 직원들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전임 허전 부시장은 전북도청 총무과장으로 복귀했고, 도청 총무과장을 맡았던 전대식 전전부시장은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해 시도지사협의회 분권정책국장으로 파견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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