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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노원강북김제향우회 임원회의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0.09.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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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노원강북김제향우회(회장 이승)가 지난 13일 서울 노원구 상계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한 남원골추어탕(대표 김일도 향우)에서 임원회의를 가졌다.

  임원회의에서 이승 회장은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재난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향우인들을 너무 오래 만나 뵙지 못해 아쉬웠지만, 이렇게 임원회를 통해 만날 수 있어 좋가"면서, "집행부가 향우회원 중 코로나19와 길었던 장마로 피해가 발생한 향우를 찾아 그들과 함께 고통을 나눌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전례가 없는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많은 단체들이 존속여부의 고통을 겪고 있으나 유독 우리 향우회는 지난 1월 이·취임식을 비롯해 10년 이상 견고히 다져온 끈끈한 우정으로 오랫동안 함께 하자"는 뜻을 전했다.

  재경노원강북김제향우회 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코로나19가 어느정도 안정세로 접어들면 남양주시 별내면에서 야유회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김현태 고문·박창현 고문·홍수언 수석부회장·최홍규 2수석부회장·이영숙 감사 등 임원진 모두는 이구동성으로 "향우인 모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자"고 말했다.

재경노원강북김제향우회가 임원회의를 갖고 향후일정을 협의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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