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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시민을 찾습니다"

  제26회 시민의장 수상 후보자 접수가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된다.

  시상부문은 ▲문화장 ▲산업장 ▲공익장 ▲효열장 ▲체육장 ▲애향장 등 총 6개 부문이며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하거나 시의 명예를 높인 시민을 선발해 오는 10월에 수여할 계획이다.

  시민의 장 추천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거주 또는 등록기준지가 우리시이거나 3년 이상 우리시에 직장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며, 시의원, 각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학교장, 실과소장, 읍면동장이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다음달 9일까지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이력서, 증명사진 2매, 공적을 증빙하는 자료를 구비해 시청 자치행정과(540-3933)로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로 ▲'문화장'은 교육·예술·언론 등 향토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사람, ▲'산업장'은 생산성을 높이는 등 지방산업 보호·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경영자 및 근로자, ▲'공익장'은 공공사업ㆍ사회산업ㆍ각종 새마을운동 그 밖의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의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사람, ▲'효열장'은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미풍양속의 귀감을 실천함으로써 널리 주민의 칭송을 받는 사람, ▲'체육장'은 시민의 체육활동과 체육인 양성에 공헌했거나 시민체육의 명예를 대내·외에 빛나게 이바지한 사람, ▲'애향장'은 우리시 출신으로 고향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사람을 수상 자격으로 정하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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