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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 재경전북도민회 내방 축제설명회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0.10.1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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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위원장 정희운)가 지난 16일 재경전북도민회를 방문, 제22회 지평선축제 진행상황과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재경전북도민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정희운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민회원들에게 지평선축제의 탄생배경과 그간의 성과 등을 홍보하면서 최초로 시행되는 온라인 지평선축제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전북도민회 장기철 상임부회장은 "지평선축제가 이번에 온라인으로 추진된다니 새로운 시도이다"고 말하면서, "아무리 훌륭한 축제라 하더라도 매번 같은 프로그램으로 추진하지 말고 획기적인 내용으로 발전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광기 사무총장은 "기재부에 근무할 때 지평선축제에 초청을 받아 갈 기회가 있었는데 1회성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고용을 창출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양해완 사무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시대에 흐름에 따라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인지 많은 고민을 하며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번 재경전북도민회 내방으로 온라인축제의 다양한 대화가 이뤄졌으며, 특히 시대적요청에 따른 축제모델 구상, 신속하고 빠른 모바일 축제 콘텐츠 구축 방향제시 등 뜻깊은 시간이 된 모임이었다"고 전했다.

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가 재경전북도민회 회원들에게 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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