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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자 새마을부녀회장 대통령포장 수상36년 6개월간 열정적인 지역사회 봉사 공로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01.0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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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자 김제시새마을부녀회장(사진)이 이웃사랑 나눔운동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포장(새마을장)을 받았다.

  시상은 지난 8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라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있었으며, 이번 정부포상은 새마을운동에 공적이 뛰어난 지도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문순자 부녀회장은 1984년 용지면 비룡마을부녀회원으로 봉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36년 6개월간 열정적인 봉사를 했고, 지난 2015년부터는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매년 300만원의 출연금을 기부 해왔다.

  문 회장의 그간 봉사활동을 보면 이웃사랑 월동김장나눔, 고추장나눔, 백미나눔, 경로잔치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300회 이상 참여했고, 지난 2016년부터 전액 자비로 라오스 및 몽골 해외협력사업에 참석해 한국문화 알림, 초등학교 수리, 학용품 기부, 협력사업 참석봉사자 중식봉사 등 지구촌 나눔 운동에도 기여했다.

  또 다시 쓸 수 있는 헌옷 모으기, 재활용녹색장터 및 중고도서 나눔 뿐 아니라 폐농약병과 농약봉지모으기 사업도 적극 나서는가하면, 다문화주부 한국생활적응 지원사업 및 저출산극복 손주돌봄교실 추진과 인구늘리기 탄생축하꾸러미 지원도 지속적으로 해왔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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