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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 통해 새출발 알려제54대 서정길 신임회장 취임

  김제청년회의소(회장 나경균·이하 김제JC) '창립 53주년 기념식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달 26일 저녁 7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시 관내 기관·단체장과 내·외빈 및 인근 각지역 로컬JC 회장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에서는 안영서·고태경 회원에게 중앙회장 표창이, 김원국·박지영·이철희 회원은 지구회장 표창, 허영만 회원이 최우수회원상을 받는 등 단체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총 21명의 유공회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이어진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에서는 올해 상임부회장을 맡았던 서정길 회원(자동차 인테리어)이 '청년의 미래, JC와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김제JC 54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서정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제JC가 항상 젊은 혈기와 패기가 용솟음치는 모범적인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저를 비롯한 회원 모두가 걸출한 인재로 성장하는 일이야 말로 조직의 성장과 직결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건장하게 쭉쭉 뻗어 나갔을 때 모두가 쉴 수 있는 웅장한 숲이 만들어 지듯 저는 김제JC가 이 지역사회의 울창한 숲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올해 김제JC 상임부회장으로는 박선용, 내무부회장에는 안영서, 외무부회장에 고태경, 감사에는 최문수·허영만 회원이 취임했고, 신입회원으로는 김원국·박지영·나상빈·최한용·이철희·김보현·김보환·송광수·김동우·서충성씨가 합류했다.

신임 회장단이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회원들 앞에 섰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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