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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추가지정

  용지면 모다아울렛 지하주차장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로 추가 지정됐다.

  주민들의 접근이 쉬워 비상사태 발생시 주민들이 대피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다는 것이 이번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추가지정에 대한 시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유사시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용품함(급함, 라디오, 양초, 성냥, 램프, 건전지)과 안내표지판을 함께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우리지역 대피시설은 총 18개로 늘어났으며, 비상대피시설 확보면적은 7만6091㎡이고 이는 우리시 인구(8만2천여명)를 모두 수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면지역에 지하시설이 없어 읍·동에만 지정됐던 비상대피시설을 면단위에도 확대했다"며, "앞으로 면지역 주민들이 비상시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용지면 모다아울렛 지하주차장이 비상대피시설로 지정됐다.

오해식 시민기자  soso13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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