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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체육회장 한유승후보 당선득표율 61.9%, 압도적 우위

  제2대 김제시체육회장선거에 기호1번 한유승 후보가 기호2번 김광선 후보, 기호3번 오형진 후보를 제치고 체육회장에 당선됐다.

  22일(목) 정견발표 이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검산동 시민문화체육공원 국민체육센터 2층에서 치러진 체육회장선거 개표결과 선거인수 108명, 투표수 105표(투표율 97.22%) 중 ▲기호1번 한유승 후보 65표(61.9%) ▲기호2번 김광선 후보 8표(7.6%) ▲기호3번 오형진 후보가 32표(30.5%)를 득표(무효 0표, 기권 3표)해 기호 1번 한유승 후보가 김광선·오형진 후보를 각각 57표와 33표차로 따돌리고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개표 직후 김제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은 이 자리에서 한유승 후보의 당선을 공표한 후 곧바로 당선증을 전달했다.

  한유승 당선인은 “체육관련 예산확보에 주력하겠다”면서, 우리시 체육인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유승 당선인의 임기는 내년 2월 22일로 예정된 김제시체육회 정기총회일부터 오는 2027년 정기총회 전까지이다. 현 집행부의 임기는 내년 2월 21일 정기총회 전 까지이다.

 

한유승 후보의 체육회장 당선이 확정된 후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전달 받았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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