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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량면 월승리 제월인 한마당 잔치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3.09.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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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량면 월승리 제월향우회(회장 김종곤)가 지난 15일 서울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주변 풍계가든에서 제월인 한마당 잔치를 가졌다.

  제월향우회는 부량면 월승리 제월마을 향우인들이 32년 전에 조직하여 단위 마을로 구성된 모임으로 김제시에서 모범적이고 활성화되어 있는 향우회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간 모임 추진 중단되었다가 재개하는 이번 행사는 제월향우회 조직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던 선배들을 위한 제월인 묵념을 시작으로 회장인사, 격려사, 역대회장 소개, 업무보고, 안건토의, 오찬, 족구대회, 윷놀이,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김종곤회장은 앞으로 제월마을회관에서 모임도 갖고 고향에 있는 분들을 서울로 초청해 행사하는 등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활기를 찾을 계획이다"고 밝히고 "우리면에서 실시되는 지평선축제 참가 및 자매결연한 경북 영덕군 강구면과 정기적인 모임 추진으로 의미 있고 격이 있는 제월리 모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곤회장은 총무 이정환향우, 재무 이정임향우, 고문 이영수향우 선임으로 제16대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부량면 월승리 제월인 한마당 잔치 파이팅 모습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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