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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즙·고구마 우체국서 판다'
생산자와 직거래, 안방으로 배달


김제우체국(국장 김근영)이 우리고장의 특산품인 백구포도판매에 이어 '백구포도즙'과 '황토밤고구마'에 대해 생산농가와 직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에 들어갔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우체국에서 직접 연결해 유통마진을 생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아래 지난 16일부터 공급가능 시한까지 시행되는 이번 판매는 소비자가 우체국택배로 안방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어 시민들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판매가격은 백구포도즙이 100g 기준 50봉 2만원, 100봉 3만7500원, 150봉 5만5천원이며, 황토밤고구마는 12㎏ 1상자에 1만5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문의 및 신청은 전화 547-0014나 543-2005로, 시내지역은 국번없이 1300번으로 하면 된다.


홍성근 기자 hong@kimjenews.co.kr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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